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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um, sine mendacio, certum,et verissimum
by 요츠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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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삿갓 쓴 수달이라고 보시면 되겠다. 본디 일본이나 중국의 전설에서는 여우나 너구

리아 같이 사람을 속인다고 전해진다.

 
 아가씨나 아이로 변하여 나타나는데, '누구냐'고 물으면 '야와야' 또는 '아라야'라고 대

답하고 '어디서 왔나'라고 물으면 '카하이'라는 의미를 알 수 없는 대답을 한다고 한다.


 이시카와현 카시마군이나 하쿠이군에서 카부소 또는 카와소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밤

길을 걷는 사람이 들고 있는 불을 끄거나 18세 정도의 미녀로 변하여 사람을 유혹한다.

또한 사람을 홀리게 해서 돌이나 나무 뿌리와 스모를 하게 하는 장난을 친다고 한다.

사람의 말을 할 수 있어서 행인을 불러 세웠다는 이야기도 있다.

 
 캇파의 모델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호쿠리쿠, 키슈, 시코쿠 등지에서는 카와우소 자체

를 캇파의 일종으로 보았다. 카가(現 이시와카현)에서는 성의 수로에 사는 카와우소가

사람을 속이고 있다고 한다. 그 예로, 미녀로 변한 카와우소를 한 청년이 데리고 갔는데,

한밤 중에 살해당했다고 한다. 여자로 변했을 때 다가오는 남자를 물어 죽인다는 무서운

이야기도 있다.


요괴퇴치법: 카와우소를 만났을 때 알 수 없는 말을 지껄이면 능수능란한 영어를 사용해
카와우소를 혼란에 빠뜨리자. 단, 영어를 못한다면 큰 낭패.

 혹은 미녀로 변한 카와우소를 발견한다면 신속하게 바지를 내리고 성기를 삽입하여 동

정을 떼도록 하자. 그러면 이제 수달은 당신의 성노예. 웃, 멋진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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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의 '남한산성'을 읽고 연대표를 간략하게 정리해보았다. 책 후기는 내일 모레쯤

올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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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6년(인조 14년) 병자 12월 14일(이하 모두 음력)

적병이 송도를 지나자 파천하기로 하고 종묘사직의 신주와 함께 빈궁을 강화도로 보내다. 최명길을 적진에 보내 강화를 청하여 진격을 늦추도록 하다. 임금이 수구문으로 나가 남한산성에 도착하다. 김류가 임금에게 강화도로 피할 것을 권하다.


12월 16일

임금이 남한산성에 있다. 성첩을 순시하고 사졸을 위로하다. 유성이 나타나다.


12월 19일

적병이 남벽에 육박하자 화포로 물리치다.


12월 20일

오랑캐 사신 세 명이 성 밖에 도착하다. 임금이 각 도의 군대를 선발해 적을 치게 하라고
명하다.


12월 23일
 
自募軍 등이 출전하여 오십명 가까운 적을 죽이다.


12월 26일

강원도 營將 권정길이 병사를 거느리고 검단산에 도착했으나 습격을 받고 패하다.



1637년(인조 15년) 정축 1월 1일

백관을 거느리고 망궐례를 행하다. 비국낭청 위산보를 파견하여 쇠고기와 술을 가지고
오랑캐 진영에 가서 새해 인사를 하고 형세를 엿보게 했으나, 청나라 장수가 "황제가 이미 왔으므로 마음대로 받지 못한다."며 되돌려보내다. 日飾이 있다. 삶은 고기와 찐 콩을 성첩의 장졸에게 내리도록 명하다.


1월 4일

예조판서 김상헌이 "오랑캐에게 답서를 보내는 것이 급한 일이 아니라, 한 뜻으로 싸우고 지키는 데 대비해야 한다."고 아뢰고, 사간 이명웅, 교리 윤집, 정언 김중일, 수찬 이상형 등이 "최명길의 죄를 다스려 군사들의 마음을 진정시키라"고 아뢰다. 선전관 민진익이 여러 진의 근왕병들에게 조정의 명을 전하겠다고 청하여 적의 화살을 맞으면서 세 번이나 나갔다 들어오다.


1월 15일

남병사 서우신과 함경 감사 민성휘가 군사를 합쳐 양근에 진을 쳤는데, 군사가 이만 삼천이라고 일컬어지다. 평안도 별장이 팔백여 기병을 거느리고 안협에 도착하다. 경상 좌병사 허완이 군사를 거느리고 쌍령에 도착했으나 싸우지도 못한 채 패하고, 우병사 민영을 싸우다가 죽다. 충청 감사 정세규가 용인의 험천에 진을 쳤으나 패하여 생사를 모르다.


1월 20일

대사헌 김수현, 집의 채유후, 장령 임담, 황일호 등이 청대하여 "국서에 臣이라고 일컬으면 다시는 여지가 없게 된다."고 아뢰다. 최명길이 "늦추는 것은 빨리 일컫는 것만 못하다."고 말하다. 이홍주 등이 지난번 국서를 가지고 오랑캐 진영에 가서 답서를 받아 오다. 그 글에 "그대가 성에서 나와 귀순하려거든 먼저 화친을 배척한 신하 두세 명을 묶어 보내도록 하라. "는 내용이 있다.


1월 22일

최명길이 "다시 문서를 작성해 회답하자."고 아뢰다. 화친을 배척한 사람에게 자수하도록 하다. 세자가 封書를 비국에 보내어 "죽더라도 내가 성에서 나가겠다는 뜻을 전하라."고 하다. 오랑캐가 군사를 나누어 강화도를 범하겠다고 큰소리치다. 오랑캐 장수 九王이 군사 삼만을 거느리고 갑곶진에 주둔하면서 홍이포를 발사하자 수군과 육군이 겁에 질려  접근하지 못하고, 적이 이 틈을 타 급히 강화도로 건너오다. 전 우의정 김상용이 죽다. 강화도가 함락되던 날, 儒士와 부녀 중에 자결한 자가 이루 기록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1월 30일

삼전도에서 임금이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르 조아리는 예를 행하다. 임금이 밭 한가운데 앉아 진퇴를 기다리다 해질 무렵 비로소 도성으로 돌아가게 되다. 임금이 송파나루에서 배를 타고 건너는데 백관들이 앞 다투어 御衣를 잡아 당기며 배에 오르다. 사로잡힌 부녀들이 "우리 임금이시여, 우리 임금이시여. 우리를 버리고 가십니까."하며 울부짖었다. 人定 때가 되어 창경궁 양화당으로 들어가다.


2월 2일

칸이 삼전도에서 철군하자 임금이 전곶장에 나가 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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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겨울에서 봄으로  (24) 2008/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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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과 같이 질량 m인 포탄이 원점에서 사각 θ, V0의 속도로 발사되었을 때, 대기가 진공상태라면 포탄은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갈 것이다. (표준탄도방정식에서
는 공기밀도랑 포탄단면적도 고려해야한다 ㅅㅂ ㅅㅂ)
<그림 1>


  이때, 원점(t=0)에서 x, y축 방향으로의 초속은 각각

                             V0x = V0cosθ                                             (4-1a)

                              V0y = V0sinθ                                              (4-1b)

이다.


  임의의 시간(t)에서 x축 방향의 속도는

                             Vx = V0cosθ                                             (4-2a)

이고, y축 방향의 속도는 중력(g)의 영향을 받으므로

                             Vy = V0sinθ - gt                                      (4-2b)

가 된다.

 

  이때, 포탄의 위치(x, y)는

                         x = (V0cosθ)t                                (4-3a)

                    y = (V0sinθ)t - ½gt2                            (4-3b)

가 된다.


  여기서 식(4-3a)의 ‘t = x/(V0cosθ)’를 식(4-3b)에 대입하면 수평거리와 탄도고와의 관계, 즉 진공탄도방정식를 구할 수 있다.

y = tanθx -  

g

x2

2V02cos2θ

(4-4)

 

  진공탄도에서의 최대탄도고는 ‘Vy = 0’일 때의 y값이므로, 식(4-2b)에서

t =

V0sinθ

(4-5)

 

g

이고, 이것을 식(4-3b)에 대입하면 포구초속 V0, 사각 θ일때의 최대탄도고

y =

(V0sinθ)2

-

(V0sinθ)2

=

V02sin2θ

(4-6)

g

2g

2g

이 된다.

 

  사거리는 지면에 떨어질 때, 즉 'y = 0'일 때의 x값이므로, 식(4-4)에서

0 = x(tanθ -

g

x)

2V02cos2θ

x = 0,     x =

2V02cosθsinθ

(4-7)

g

가 된다.


  비과(비행)시간은 ‘y = 0'일 때의 시간(t)이므로, 식 (4-3b)에서

0 = t(V0sinθ -

1

gt)

2

t = 0,    t =

2V0sinθ

(4-8)

g

가 된다.

-총과 탄도학(1998. 1. 10), 청문각. p154~156

=================================================================

원래는 '진핵생물에서 전사는 어떻게 조절되나여??'를 쓸라고 했는데 그림이

없어서 안함. 대신 카페에서 이걸 보고 옛날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여 ㅎㅎㅎ

문제는 주로 바람이 몇m/s고 공을 던졌는데 어쩌구저쩌구 이런 패턴이었음.

네 근데 물리보다는 생물이 개념 ㅗㅗㅗㅗㅗㅗ

사랑합니다 생물쨩....영원히....

언제나 거짓이 아니라구요 //ㅅ//


ps. 누가 생물학 모에화좀 해주실 분?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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